미래소비자행동 서울 중앙 본부가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.
미래소비자행동 서울중앙본부가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.
기존 양재동에서 서초구 반포대로14길 71 서초LG에클라트 321호(우: 06651)로 8월 4일 이전하였습니다.
현재 미래소비자행동 서울중앙본부에는 조윤미 상임대표, 김은정 본부장, 최민지 간사가 활동하고 있으며,
허영숙·김향자 공동대표, 한창희·정미경 감사 및 100여명의 회원이 소속되어 있습니다.
미래소비자행동 서울중앙본부는 사무실 이전 후 활발한 활동을 해나갈 계획입니다.
위치: 3호선 남부터미널역 6번출구에서 250m




